테디베어 기장과 플라이트 어탠던드..

 

승객 여러분을 안전하게 목적지인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공항까지 모시고갈 기장입니다.

현재 비행기는 순항고도에 올라 시속 800km로 순항중이며

날씨는 쾌청합니다. 그러나 혹시나 모를 난기류를 대비하여 안전벨트 싸인이 꺼질때 까지 안전벨트 착용을 바랍니다.

 

 

 

하늘색을 닮은 푸른색 도장을 한 대한항공

하늘속에 숨어 버릴듯한 보호색을 띤듯 하다 .

 

 

 

 유럽 여행할때 가격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선택해서 이용했었던 "Aeroflot"

 당시 기억으로는 가성비로는 만족 

 요즘 LLC나 저렴한 항공권을 구입할때는 일단 기대라는 것을 하지 않는다

 

 서비스라는 것도 어떻게 보면 "돈"을 줘야 따라 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받아야 할 권리 . 그리고 제공해야 할 의무 

 뭐 이런것 아닌가 하는 생각  

 

 

"Air Macau"

 다음 여행은 마카오에서 한 3~4일정도 있다 심심하면 홍콩으로 잠깐 마실가는 걸로..

 예전에는 홍콩이 Main이었고 마카오가 양념이었던 여행이었는데

 그리고 홍콩은 Stop over도 종종 했었던 기억이

 사실 마카오의 매력을 아직 제대로 느껴보지 못한듯..  

 

"인도네시아".. 여긴 정말 "발리"말고는 아직 이곳저곳 가보지 못한 나라이다

"Garuda Indonesia"

 족자카르타 가보고 싶다.. "코타 메단"이곳도 뭔가 심심한 곳인듯 하면서도 매력이 있는듯한 곳인듯..

"자카르타","반둥"도 가보고 싶구..

 

지구는 넓은데.. 가보고 싶은곳은 많은데.. 사실 오라는 곳은 없지만.

내 발이 있으니 그냥 가면 되는거 아냐..

그래 그래 하나씩 하나씩 가보는 거지 뭐..

 

by nanasand 2013. 6. 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