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적.. 아니 슬프다.. 왜 따라 가고 싶은 것일까? 너무 사랑해서... 아직 주지 못한 마음이 있어서.. 춘향이가 이몽룡을 따라가고 싶은 마음일까? 따라가겠다고 나서면 상대는 기꺼이 따라 나서게 함께가줄까? 따라가면 안 되는 곳이기에 기다려 달라고 기다려 달라고 애원하는 것이고 그래서 더 따아가고 싶은거겠지... 남자가 군대 갈때 따라가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그리고 이젠 기다려 달라는 말은 해서는 안될 말이다.. 기다림의 미학 그런것은 사라진지 가 수 만년전인듯..원시시대에나 있던말인듯 하다


나 아마 "여유" 다시 공연한다고 하면 다시 정말 "가고 싶다" ㅎㅎ








































by nanasand 2013. 5. 29. 0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