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출연 멤버
조까를로스(기타, 보컬), 유미(드럼, 퍼커션), 김간지(드럼, 퍼커션, 멜로디언, 랩), 까르푸황(베이스)

 

이들의 이름도 "술탄 오브 더 디스코"와 비교해서 뒤지지 않는다

역시 이번에도 "오지은" 음악으로 조용한 분위기를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이 뜨겁게 만드는 구나

 

후르츠김이 보이지 않는다.. 여행중.. 덕분에 "김간지"님이 멜로디언까지 잡아버렸다.

조까를로스.. 제발 이름 발음할때 조심하길..

 

Eco+Healing이 컨셉인 감성을 파는 그룹..

제발 다시 해체되지 않기를..

 

"석봉아" 이 음악을 사실 다른 경로로 접하고 나서야 이들의 존재를 난 알게되었지

그리고 몇곡의 음악을 좋아하게 되었다.

"수지 수지" 이 노래들으면서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다. 바로 건축학 개론의 수지 ㅎㅎ

 

고질적 신파..

 

 

 

 

 

 

 

 

 

 

 

 

 

 

 

 

 

 

 

 

 

 

 

by nanasand 2013. 5. 22. 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