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일, 연애, 돈.. 삶과 관련된 주제로 진행되는 이벤트가 있어 그동안 살면서 인연이 있었던 유럽 도시들과 함께

나만 알고 싶은 유럽도시 이야기를 해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by nanasand 2014.06.27 23:58

 

국제 관광전

사실 다양한 나라 사람들 만나는 재미가 더 있었다고 할까..

 

말레이시아 사람들.. 나 그림 그리고 있는 터빈 두르고 있던 분의 진지한 매력에 빠졌어

그리고 그림의 매력에도..

 

그리도 "빈디"를 부착하고 있었던 인도사람(한국 사람일수도..)

방콕 사람들은 태국에서 이 전통 춤 자주 봤었지만 볼때마다 매혹적이고

 

마카오 베네시안 리조트에서 만났던 뱃사공도 여기서 다시 만나고..

 

베트남 옷 입고 있던 베트남 사람들도 만나고

치파오 입고 있던 중국 사람들도..

 

그리고 일본사람들.. 역시 만화에서 톡 튀어 나온듯했지

 

미스 괌도 있었지..

같이 사진 찍고 싶었지만..

나의 소심함.. ㅠㅠ

 

 

그리고 대만에서 온 유학생..

사실 좀더 이야기 하고 싶었지만.. 아쉬움만..

 

그리고 슬로베니아

요즘 읽고 있는 책의 작가가 슬로베이나 사람이라

"슬라보예 지젝"

"굴라쉬 브런치"라는 책을 읽고 나서 급 관심이 생긴 두 나라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다행히 한쪽에 두나라의 부스가 있어서 잔뜩 여행정보 챙겨서 왔어

 

슬로베이나 부스에 있던 사람에게 "슬라보예 지젝"에 대해서 좀더 이야기 하고 싶었지만

역시 이것도 나의 한계..

 

여튼 사람 구경하고 사람들하고 수다떠는 재미도 있는곳이었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by nanasand 2013.06.01 20:46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