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하면 에펠탑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의 공통점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내 기억속의 파리는 에펠탑뿐만이 아니라 에펠탑 옆에 자리 잡고 있던 회전목마와 함께 연상이 된다.

회전목마와 에펠탑..

에펠탑만 있는 것보다 그 옆에 비스듬히 있는 에펠탑이 더욱 에펠탑을 빛나게 해 준다고 할까?

예전에 파리는 "빛의 도시"라는 애칭이 있었다고 한다.

그이유 때문일까? 밤에 더 아름다운 도시가 "파리"이다.

물론 야경으로 유명한 도시들이 있지만 그 도시의 밤의 좀 인공적인 느낌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내게 있어 파리는 물론 인공적인 조형물도 전등이 만들어내는 빛이지만 좀더 따뜻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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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하면 처음 생각나는 것은?

에펠탑일 것이다.

 

실제로 파리에서는 다양한 모양의 에펠탑을 만날수 있다.

1유로에 3~4개씩 파는 에펠탑 열쇠고리

실제로 파리에서 며칠을 보낸 아파트 숙소의 열쇠고리는 이 열쇠고리로 되어 있었다.

 

그리고 향수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악세사리와 거리의 장식들.

스와로브스키 매장에서도 에펠탑 모양을 볼수 있고

거리의 장식에서도

크리스마스 마켓에서도 만날수 있었다.

 

 

 

내 기억속에는 에펠탑은 이 에펠탑을 파는 소위 "흑형"이 기억이 남는다.

이렇게 길거리에서 에펠탑 열쇠고리를 파는것이 합법은 아니라는 것을 들었기에

이들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았다.

그러나 길을 몰라 다른 사람들에게 지하철 역을 묻고 있었다

그 사람은 지하철이나 주변의 길을 잘 몰라 그냥 지나가려던 찰나

마침 곁에 있던 "흑형"

친절하게 나에게 지하철 역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었다.

 

물론 열쇠고리나 기념품을 팔기 위한 수단일수도 있지만, 그렇게 친절하게 길을 알려주는 모습에서

이들에 대한 선입견을 사라졌다

이들도 먹고 살기 위한 생계를 위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파리하면 파리를 떠오르게 하는 한 풍경과 사람으로 그들은 내 기억속에 남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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