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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학생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생긴 변화.. 걸을일이 정말 많이 없다..
     대학생때는 이 강의실 저 강의실로 학교 입구에서 꼭대기까지.. 그리고 도서관으로 강의실로
     이리 저리 많이 걸어다녔다.. 그리고 내가 다닌 학교는 산비탈에 있어서 교육대가 있는곳에서 보면 
     교문밖 반짝반짝이는 시내의 모습이 보인다.
     회사에서는 왜 이리 걸을일이 없는지.. 퇴근하고 일부러 산책을 가야지 마음먹지 않으면 하루에 1Km를 걷는걷고 힘들어
     이러다 보니 좀 걷고 싶었다.

#2. 제주올레.. 오~ 이거 좋다 좋다.. 걷고 싶으면 걷고 쉬고 싶으면 쉬고.. 과연 이제 저질 체력에 걷는것이 두렵기도 했지만..
     그래 걸어야 행복해지더라.. 걸으면서 이것저것 생각도 정리되고 사라질 생각들은 사라지고 
     땀도 적당히 나고 길을 밟고 나가는 느낌.. 불어오는 바람.. 
     제주도의 흙길 , 제주도의 바람.. 제주도의 맛있는것들..  

#3. 걷다가 다리가 아프면 이렇게 차 한잔 놓고 쉬었다 가자..
     커피커피커피 이러다가 오랜만에 마주한 국화차.. 향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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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anasand 2011.06.20 23:27
  • 샘쟁이 2011.06.23 10:23 신고 ADDR EDIT/DEL REPLY

    지난봄 다녀온 제주에서 엄마가 다리가 불편하신 탓에 올레길을 못가봤답니다.
    다음번에 제주에 가면 꼭 올레길을 걸어보려구요 ^^

    • nanasand 2011.06.23 15:56 신고 EDIT/DEL

      올레길 욕심 내지 말고 꼭 천천히 맛있는것도 먹고 즐기면서 걸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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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날씨가 더워지고 있다.. 나는 추위보다 더위에 좀더 강한편이었는데..
     어느 순간 에어컨과 친구놀이를 하다보니 이제 더위에 에어컨이 없으면 힘들다.. 
   
#2. 요즘 생각나는 음식 2가지
     - 시원한 냉면. 그리고 물회..
     - 물회는 쉽게 만나기가 힘들어.. 제주도에 물회먹으러 가야 하나 고민되는중...

#3. 점심시간 무렵 제주도 올레길을 걷다가 만난 물회..
     열심히 걷고 또 걸었으니 배가 고프기도 했겠지만.. 여기 물회는 정말 먹어본 물회중에 최고였다고 감히 이야기 하고 싶다
     맛있는 음식이 너무 너무 많다.. 물회물회.. 눈으로만 봐도 시원하네.. 
     얼음 동동.. 씹는 느낌도 좋구.. 자리물회, 해삼물회.. 이거 먹으면 건강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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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anasand 2011.06.1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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