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우 월봉 뻐스여행"

녹색의 임곡 89번 버스 만나기 힘든 버스인 만큼 만나면 매력이 있는 버스라는 생각이 든다

월봉서원까지 가는길.

돌아돌아 만나는 광주역.

광주역에서 내려 기차길 놀이, 여행 놀이도 하고

 

"헬로우 월봉 뻐스여행"책에 [석동 - 다들 어디로 가는것일까요]

정말 KTX도 지나가고 오랜만에 보는 무궁화호(?)도 지나간다

정말 다들 어디로 가는것일까? 광주역에서부터 따라온듯한 풍경

 

그리고 정말 월봉서원에서 바라보니 붓을 닮은 봉우리가 보인다

문필봉.. 문필봉도 사진으로 블로그로 데리고 오자~!

 

그리고 "누리길"이라고 하는 길도 만난다 .

좀 따뜻해지면 임곡역에서 천천히 걸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길..

 

 

 

by nanasand 2013. 2. 13.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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