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wikipedia

 

["괌 관광청 한국사무소 Facebook" 코엑스로 발을 이끌다]

한국국제관광전.. "괌 관광청 한국사무소 Facebook"

http://www.facebook.com/visitguam.kr#에서 이벤트 발견..

 

이벤트도 욕심나고 올해 상반기는 여행을 가기 위한 여유가 없었다.

회사,회사,출장,회사. 그래도 사이에 순천 정원박람회로 가족 여행을 잠깐 다녀오기는 했지만..

비행기 타고 멀리 떠나고 싶어... 그 마음을 국제관광전에서 짧은 시간에 비행기 타지 않고 여행 기분을 느껴보는 것으로 결정.. 전라남도 광주에서 코엑스로 출발~

 

 

 

 

["ICN => GUM"]

 

"저는 승객 여러분들을 괌 공항까지 모시고갈 테디 기장입니다. 

본 비행기는 현재 순항고도에서 시속 800Km로 순항중에 있으며 비행시간은 약 4시간 30분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Welcome to Guam"]

 

 

["괌에서는 무엇보다 바다"]

바다의 색을 알고 있는 단어로 표현하면 그 오묘하며 시시각각 변하는 바다의 색을 다 표현해 낼수 있을까?

그냥 바닷가에 앉아 바다의 노래를 들으며 맥주한잔해도 좋을듯 하고

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바다에 취해 ,하늘에 취해 같이 붉게 물들어 가는 것도 좋을것 같고

풍덩 바다의 품속으로 뛰어 들어도 좋겠다  

 

 

 

["괌에서는 사랑이 뭉글뭉글"]

 

괌에서는 사랑이 구름처럼 뭉글뭉글 피어 오를듯해

"사랑의 절벽" 비록 슬픈 사랑이야기지만.. 이들의 이루지 못한 사랑을 이루어져야 될것 같은 곳

그리고 곳곳에 있는 "채플"들 이곳에서 다시 한번 우리의 사랑을 기도하고 싶어지는 곳

변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해도

너에 대한 사랑의 유통기한은 처음 만들어졌을때부터 500년뒤로 라벨링 되어 출고되었음을..

난 앞으로 500년은 너에 대한 기억으로 살 것이며

너와 함께 500년을 니 옆에서 함께 할 것이라고

한 오백년 살자는데 왠 성화인가..

 

[혹시 글로만 본 "차모르족"]

남자가 봐도 멋있네..

뭔자 자신감에 차 있는듯한 표정. 환한 미소 이런 사람들을 괌에 가면 만나고 싶다

 

 

 

[당신은 "미스 괌"]

 

 

여신이 강림하사  마음을 이리저리 흔들어 놓고 있네

괌에 갔다가 한국으로 돌아오고 싶지 않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괌에서 이것만큼은 포기할수 없다 Best 4]

미스 괌에게 인터뷰 요청 들어갑니다

[나] : "이곳만큼은 꼭 방문하고 돌아갔으면 좋겠다 아니면 이것 만큼은 추천하고 싶다는 것이 있나요?"

[미스괌]: "괌은 사랑스러운 곳이 너무 많아서 선택하기가 힘드네요"

               "그렇지만 괌에서 추천하고 싶은곳 몇가지를 꼭 선택해야 한다면.. 음.. 어려워요"

               "차모르 총각 나좀 도와줘봐.. 어디가 좋을까"

[차모르 족 총각]: 전 정글투어가 신나고 바다도 볼수 있고 저한테 어울리는듯 해요

 

[첫번째 추천 - 정글투어]

 괌 하면 바다가 먼저 생각나지만 괌의 정글속에서 괌의 또다른 자연을 만나는 것은 어떨까? 

 

 

[나] : 완전 신나서 기절할듯..

[나] : "정글투어는 완전 신났구 스타샌드 여기 정말 환상이였어요"

[미스괌]: "숙제 하나 주죠"

[나] : "여행하면서 숙제 까지 ㅠㅠ 그건 아니잖아요"

[미스괌]: "이곳에 하트모양으로 된 바위가 하나 있을거에요 잘 찾아봐요"

               "그 하트모양 바위를 찾아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진을 보여주면 그 사람과의 전설같은 사랑을

               현실로 이루어준다고 하니 ㅎㅎ "

[나] : "그럼 사진 찍어서 미스괌한테 보여줘야 겠다. 그건 그렇고 이제 미스괌이 하나 추천해 주세요 "

[미스괌]: "저는 돌고래를 좋아해요.. 이곳 괌에서는 돌고래를 볼수 있어요 그리고 스노쿨링도 할수 있고요"

[나] : "와우~!! 돌고래에 스노쿨링까지.. 전 수영을 못하지만 스노쿨링은 도전해 보고 싶어요"

[두번째 추천 - 돌핀 와칭] 

 

 

 

[나] : 푸른 바다를 뛰어 넘는 돌고래를 보니 살아있는 생명이 정말 마음으로 느껴진다

[차모르 족 총각]: "맞다 괌에서는 씨워커도 할수 있어요"

[나] : "물속을 걸어서 다니는거 와우~ 이것도 정말 환상이네요"

[세번째 추천 - 씨워커]

 

 

[나] : 우주인이 된 기분이 이런 기분일까.. 물속을 걸어 다니면서 물고기와 인사도 하고..

         물고기한테 밥도 주고.. 물고기하고 뽀뽀도 해 보고 싶은데.. 이건 핼멧때문에 ㅎㅎ

[나] : "자 이제 돌고래도 보고 스노쿨링도 하고 물속도 걷고 푸른 바다의 품에 제대로 안긴듯

         

[미스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일몰을 보면서 선셋크루즈를 즐겨보세요.

              "지는 해를 바라보며 따뜻한 포옹을 나눈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나] :"역시 낭만적이네요"

 

[네번째 추천 - 선셋 크루즈]

 

 

[나] : "미스괌 이건 같이 즐기고 싶어요"

[미스괌]: "전 바빠서 이만"

[나] : 이건 혼자서 즐겨도 노을과 데이트를 하면 그렇게 외롭지는 않을거야..

 

[번외편 :첫번째 - 비치바] 

 

 

해가 질 무렵 이곳에서 맥주 한잔에 노을을 바라보는 것도 좋을듯 하다

 

[번외편 :두번째 -이나라한 마을]

 

 

수영은 못하지만.. 다이빙 하는것만 봐도 즐거울듯.. 그리고 근처에 얕은물에 발 담그고 잠시 놀아도 좋겠다

by nanasand 2013. 6. 2. 08:26

여름 대만..

미칠듯한 더위가 몸으로 느껴지기 전에 벌써 옷은 흠뻑

그리고 머리가 어질어질

 

사실 난 한여름에 대만을 가지 않았으니 그 미칠듯한 더위를 모르지만..

여름을 지난 9월쯤 찾았던 대만

그리고 5월쯤 찾았었고

심지어 11월쯤에도 찾았는데 11월에도 까오슝과 타이난은 한 낮에는 한국의 여름과 비교할수 있는 더위를 자랑했다

 

그리고 비만 오면 쌀쌀함이 겨울같기도 하였지만..

하여튼 여름 더위에 지칠때 막~~~ 생각나는 하나.. 망고빙수..

 

망고빙수를 처음 만난곳은 홍콩.. "허유산"

아무튼 이곳에서 처음 망고빙수의 맛에 완전히 반해 버렸지

이 곳을 오지 않았더라면 내 평생 이 맛을 모르고 죽은것이 억울해서 어떻게 할까 하는 생각이 들 만큼

그러다가 첫번째 대만 여행 9월.. 9월은 한국의 가을.. 살랑 사랑 바람이 불어주는 가을에

내가 왜 대만에 갔을까 후회하게 만드는 더위

햇살이 좋아서 사진도 잘 이곳 저곳 돌아다니고 강가도 가고 바다도 갔지만

사실 더워 죽는줄 알았다.. 그때 만난 구세주.. 망고빙수

 

홍콩에서 먹었던 것의 10배는 맛있다고 거짓말을 백두산 높이 만큼 쌓아서 이야기 하고 있는중..

엄청 더운 갈증 상태에서 먹어서 그럴수도 있고 아무튼 .. 대만에서 잊을수 없는 맛은 망고빙수이다

 

그리고 이때 내돈 내지 않고 대만에서 만난 친구가 사줘서 그럴수도 있다 ㅎㅎ

 

 

 

 

 

 

 

돌려서 맞추면 선물 준다고 하는데..

G.G

 

선물이 뭔지 이걸 맞추면 주는 선물은 좀 좋을듯 해서 욕심 나지만..

이걸 맞추고 있을만큼의 시간적 여유는 없었음에 패스~~~

 

 

 

교통 카드.. 이렇게 그려놓으니 하나 가져오고 싶을 만큼 귀엽네..반짝반짝..

 

 

다른것들도 있었지만.. 일단 처음 눈에 들어온것은 망고빙수..

이거 꺼내서 먹고 싶을만큼 비쥬얼 최고다

일단 그냥 퍼 먹으면 안된다

조금 녹을때 까지 기다려서 위에 아이스크림과 아래쪽 망고를 잘 섞어서..

 

 

니우로우 미엔.

중국어로 쓰기 귀찮다. 소고기 국수..

이것도 완전 사랑스러운 음식이지..

 

 

 

 

앗 펑리수다.. 대만 지도 모양의 펑리수..

어디 부터 먹어줄까.. 까오슝 한입 콱..

이제 위쪽으로 타이베이 한입 콱..

오른쪽 귀퉁이 화련 한입..

아님 산맥을 기준으로 반으로 쪼개서 사이좋게 나눠 먹던지..

동쪽은 니가. 서쪽은 내가

남의 나라 지도 놓고 뭐하는 건지 ㅎㅎ

여튼 펑리수 먹고 싶다고..

먹을수 있는 것으로 달라구..

 

펑리수 한입에 쩐주 나이차 한 모금

이렇게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사람들.. 아주 신기해..

야시장에 그 음식을 먹고도 날씬한 비결이 뭔지?

 

그 비결로 한국에서 다이어트 시장 열면 대박칠듯 한데..  

 

옆모습을 종이 하나 가위 하나 들고 몇분 만에 만들어 내신다

엄청난 능력자.. 밑그림도 없고 그냥 종이 들고 잘라서 만든다

이것도 엄청난 연습과 시간이 들어야 하는 것일텐데..

안경쓴 모습도 만들어 내는 모습에 그저 감탄만..

 

 

by nanasand 2013. 6. 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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