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하면 에펠탑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의 공통점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내 기억속의 파리는 에펠탑뿐만이 아니라 에펠탑 옆에 자리 잡고 있던 회전목마와 함께 연상이 된다.

회전목마와 에펠탑..

에펠탑만 있는 것보다 그 옆에 비스듬히 있는 에펠탑이 더욱 에펠탑을 빛나게 해 준다고 할까?

예전에 파리는 "빛의 도시"라는 애칭이 있었다고 한다.

그이유 때문일까? 밤에 더 아름다운 도시가 "파리"이다.

물론 야경으로 유명한 도시들이 있지만 그 도시의 밤의 좀 인공적인 느낌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내게 있어 파리는 물론 인공적인 조형물도 전등이 만들어내는 빛이지만 좀더 따뜻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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